내손으로 직접 만든다.

창업자 한수봉 저는 IMF로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 십수년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창업에 나섰습니다. 첫번째는 실패하고 1999년에 다시 현재의 회사를 창업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1986년부터 지금까지 코딩하고 있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저희 회사 제품은 모두 제 손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마케팅과 영업책임자 박경권은 그룹웨어 개발자 출신으로 20여년 동안 그룹웨어 영업과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그룹웨어의 기술적인 깊은 곳까지 모두 파악하고 있으며, 고객의 Needs를 잘 알고 고객의 입장에서 제품을 검증하고 있어서 고객님과 대화가 될 것입니다.

  • 창업자와 기술책임자가 직접 프로그래밍하는 회사
  • 장애와 버그가 없어 고객의 스트레스가 없는 회사
  • 실사구시하고, 야근이 없는 회사

선택해주신 고객에게 후회가 없도록 한다.

저희 제품 또한 탄탄하고 매우 안정된 소프트웨어입니다. 저희 제품을 선택하여 주십시오.
그러면 역시 탄탄하고 매우 안정된 업무 환경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남이 만든 프로그램을 짜집기 하거나, 인터넷에 공개된 소스로 대략 만든 제품은 완성도뿐만 아니라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어쩔 수 없이 써야하는 OS와 DB를 제외하면, 사실상 모든 프로그램을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품의 모든 상황은 저희가 콘트롤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 고객은 1,000개 기업이 넘습니다. 장애가 있으면 정말 힘들어집니다. 장애가 없어야 고객의 스트레스가 없고, 이에 따라 저희 직원도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정시 퇴근은 이렇게 해서 가능해졌습니다.
겉모양보다는 실속이 중요합니다. 저희는 이미지 하나를 넣는 것도 고민합니다. 텍스트로 처리하면 훨씬 안정적이니까요. 고객방문할 때에 노트북도 안들고 갑니다. 고객의 전산환경은 다양하니까요. 어디서나 문제가 없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저희 제품은 One Source입니다. 고객사마다 소스가 달라지면 유지보수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제품개선을 제각각해야 하는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결국 업그레이드를 못하게 됩니다. 저희는 이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어렵지만 One Source정책을 지키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자급율(98%)
고객만족도(90%)
정시퇴근율(95%)
연차사용율(90%)
연속흑자율(1999년 이후 100%)
차입없이 자기자본으로 경영(100%)